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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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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진]잘 다녀오겠습니다...
지금은 새벽 2시...
정말로 고요함니다. 우리집 정말 조용하죠!?
그냥... 긴장됩니다. 무지 많이요...
제가 준비했던 모습을 보았던 멤버들은 다들 아시겠지만 고생 많이하고 ...
"과연 탈 수 있을까!?" 하는 비행기도 드디어 타게 되는군요.
비록 11박 12일의 짧은 여정이지만 두려운 마음이 자꾸자꾸만 제 자신을 망설이게 합니다.

1년 반이나 지났을까!...
교수님과 함께했던 일본여정이 생각납니다.
사실 그 때는 그래도 우리 교수님이 계시니깐.. 하는 마음이 많이 있었는데
하루가 지나니깐 그 곳도 사람 사는 곳이구나 생각이 들었는데, 물론 이번에도 그렇겠지만 그래도 역시 긴장됩니다.

제가 부디 몸성하게... (강도만나면 어쩔까잉!~~)
하려는 일또한 성실히 잘 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비록 짧은 기간이지만 무지무지 보고싶을것 같습니다.
종종 보고드리겠습니다. 열환경제어연구실 형제님들!~~

P.S 돈이없어가.. 선물은 없네요.. 기대하지 마시용... (뭐!~~ 서운하면 볼펜한자루 사올 수도 있고)

김동혁  [2004/07/08]  ::
 잘 다녀오세요...저도 보고싶을거에요...ㅎㅎㅎ

   동혁아!~~ 보아라 [1]

이봉진
2004/07/25

   실패한 사람 성공한 사람

김동혁
2004/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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