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이번 실험은 기존의 듣던 실험과는 다른게 우리 일상 생활에서 쉽게 접할수 있는
실험이었습니다. 간단하게 얼음과 맥주를 통해서 냉각속도가 어떻게 다른지 이론으로만
들어오던 그런 개념들을 실험을 통해서 알수 있었습니다.
우선 이번 실험은 생각보다는 많은 오차가 있었던거 같습니다. 첨으로 열전대를 맥주
내부에 설치 할수 없어서 맥주 밑에 붙여서 그 온도를 맥주 온도라고 단정지은 것이랑.
맥주가 얼음물에 완전히 담그지 못하고 상온에서 어느정도 노출 되거나 돌리는 과정에서
손과의 마찰열도 무시 할수는 없었습니다. 그리고 냉각도중 냉동실에 문을 자주 열었던 점
도 오차에 하나라고 할수 있습니다..
물론 이런 오차들을 줄이면 더 빠른 냉각 속도에 도달 할수 있을 꺼라 생각 합니다.
이번 실험은 간단하면서도 아주 이론적인 실험이었네요. 앞으로 맥주를 마실때에는
이번 실험한게 계속 생각 날것 같네요... |
|